유희와 희열,그리고 유희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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씩씩해서 더 슬펐던 à cet instant

카랑의 마지막 방송. 이 여자는 뭘 먹고 이렇게 방송을 잘 하는 지. 비단 내가 그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, 그녀는 존재 자체가 나에게 위로다. 그녀에게도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. 오래토록 그들과 그녀가 행복하길. 물론 나하고도!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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